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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농업이 대접받는 충남! 오인철이 그리는 지속가능한 농업 지도

일 잘하는 진짜 일꾼! 오인철

by 천안사람 오인철 2026. 4. 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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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보고] 충남 농업의 미래를 잇다, 후계농업인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농촌

안녕하세요! 충남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입니다.

농업은 우리 삶의 근간이자 미래입니다. 하지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우리 농촌은 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는 충남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후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권익 증진을 의정 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달려왔습니다. 최근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후계농업인들로부터 뜻깊은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그 소회를 전해드립니다.

 

1. 후계농업인이 마음 놓고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 조성

• 안정적인 정착 지원 체계 마련: 젊은 농부들이 농촌에서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초기 정착의 높은 벽을 낮춰야 합니다. 후계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정비하고, 실질적인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 권익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 농업인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농업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 완화와 복지 혜택 확대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2. 조직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만드는 시너지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농업인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지혜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 후계농업인 단체 활성화 지원: 시·군별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정보 교류와 협력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조직 운영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 소통 중심의 의정 활동: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정례화하여 행정과 농업 현장 사이의 거리감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농정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3. "농업이 대접받는 충남,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농업의 지속가능성은 결국 '사람'에게 있습니다. 후계농업인들이 충남 농업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때, 우리 농촌의 미래도 밝아질 것입니다.

이번에 전달받은 감사한 마음은 앞으로 더 열심히 발로 뛰라는 격려로 새기겠습니다. 단순히 지원금을 주는 정책을 넘어, 농업이 하나의 전문적인 직업으로서 존중받고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농민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오인철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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