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늘 여러분 곁에서 현장의 답을 찾는 충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입니다.
오늘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오늘만큼은 우리 아이와 함께 마음을 채워줄 책 한 권 나누는 여유를 가져보고 계신가요?
제가 꿈꾸는 우리 부성2동(두정·성성·차암)은 '아이 키우기 가장 행복한 동네'입니다. 그 바탕은 우리 아이들이 집 앞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하며 지혜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넘어, 엄마와 아이가 손잡고 편하게 들러 수다도 떨고 마을 공동체가 함께 교육을 고민하는 '슬리퍼 생활권 내 작은 도서관'이 곳곳에 생겨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단지 사이사이에 따뜻한 이야기꽃이 피어날 때, 우리 아이들의 정서도 더욱 풍성해지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천안에서 자라는 것이
당당한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아이와 함께 따뜻한 동화책 한 권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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