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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멈췄던 지방도 624호선, 6년 밀린 숙제 해결한 오인철의 정교한 정책

일 잘하는 진짜 일꾼! 오인철

by 천안사람 오인철 2026. 4. 2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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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보고]

6년의 침묵을 깨다!
지방도 624호선 확정, 정책 전문가 오인철의 진기록

안녕하세요, 언제나 결과로 증명하는
충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입니다.

천안 직산 상덕리와 아산 음봉 산동리를 잇는 지방도 624호선은 우리 지역 산업 물류의 핵심축이자 수만 명 시민의 출퇴근길입니다. 하지만 2019년 설계 이후 6년 가까이 착공이 미뤄지며 주민들은 매일 '교통 지옥'을 견뎌야 했습니다.

 

 

📍 왜 오인철이어야 했는가?

1. 제361회 도정질문, 충남도의 소극 행정을 깨부수다

저는 제361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업이 방치된 점을 날카롭게 질타했습니다. "도로도 복지다"라는 신념으로 예산 감액 편성을 지적하고 추경을 통한 예산 확보를 강력히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마침내 본격 착공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2. 연간 수백억 원의 사회적 손실을 막는 경제 정치

하루 평균 3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는 이 구간에서 발생하는 지체 시간은 경제적으로 환산하면 매년 수백억 원에 달합니다. 저는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것을 넘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2030년 완공 목표를 사수하고 현재 42%인 보상율을 신속히 끌어올릴 것을 주문했습니다.

3. '병목 지옥' 산동사거리, 구조적 해법 제시

주민들이 가장 고통받는 산동사거리는 단순히 차로만 넓혀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저는 도로 확장과 병행하여 산동사거리 교차로의 구조적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신호 대기로 허비하는 시간을 줄여 주민들의 아침 여유를 되찾아드리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이며,
결과는 정책의 정교함에서 나옵니다."

3선 부의장의 노련함으로 충남의 미래 동맥을 잇겠습니다.
6년의 기다림을 확실한 가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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