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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한태선·오인철이 뭉쳤다! 천안 원도심을 바꾸는 ‘강력한 원팀’의 발걸음

일 잘하는 진짜 일꾼! 오인철

by 천안사람 오인철 2026. 4. 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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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현장 보고]

[민생현장] 박수현·한태선과 함께한 천안 원도심 동행,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충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입니다.

지난 24일,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박수현 도지사 후보, 그리고 천안의 발전을 책임질 한태선 시장 예비후보와 함께 천안 원도심의 숨결을 직접 느끼고 왔습니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도정과 시정이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는 '정책 연계'의 현장을 시민들께 직접 보고드리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순댓국밥 한 그릇에 담긴 민생의 목소리

이날 일정은 아침 8시, 천안중앙시장에서 따뜻한 순댓국밥 한 그릇을 나누며 시작되었습니다. 시장 골목골목을 돌며 만난 상인분들의 손은 거칠었지만, 그 안에는 삶을 향한 치열함과 우리 지역 경제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담겨 있었습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힘들어하시는 소상공인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오인철은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정치는 책상이 아니라 시장 바닥, 시민의 발끝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 만남로 지하화와 광장, 천안의 '광화문'을 꿈꾸다

신부동 만남로 일대를 걸으며 박수현 후보님이 제시한 '도로 지하화 및 시민광장 조성' 구상을 구체화했습니다.

  • ✅ 보행 중심의 공간 전환: 차량 중심의 만남로를 사람이 걷고 문화가 흐르는 공간으로 바꿉니다.
  • ✅ 천안의 랜드마크: 서울의 광화문광장처럼, 우리 천안에도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원형 광장이 들어설 것입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변화는 원도심의 상권을 살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문화의 거리를 선물하게 될 것입니다.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원도심 활성화 Q&A

Q. 신부동 만남로 지하화와 시민광장 조성, 왜 필요한가요?

A. 현재 차량 중심인 만남로를 보행과 문화 중심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함입니다. 터미널 사거리 일대 일부 도로를 지하화하고 지상에 공원형 광장을 조성하면 상권이 살아나는 천안의 대표 명소가 될 것입니다.

Q. '컴팩트 에코-이노베이션 허브' 구상은 무엇을 담고 있나요?

A. 천안아산역 일대를 산업·문화·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재편하는 계획입니다. 청년 주거와 공유오피스, 생태공원 등을 배치하여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Q. 광역(도)과 기초(시)의 정책 협력이 왜 중요한가요?

A. 강력한 협업을 통해 대규모 사업 추진의 가능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충남도와 천안시의 원팀 시너지를 기대해 주십시오.

🤝 광역과 기초의 완벽한 하모니, 실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박수현 후보와 한태선 후보, 그리고 저 오인철은 오랜 인연만큼이나 깊은 정책적 신뢰를 바탕으로 뭉쳐 있습니다. 천안아산역 일대를 ‘컴팩트 에코-이노베이션 허브’로 재편하는 구상 역시 이러한 협력의 결과물입니다.

지역의 일꾼들이 함께한 이번 현장 행보는 오직 '민생'만을 바라보는 우리의 진심을 보여드리는 자리였습니다.

 

"시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정책이 진짜 정치입니다."

도지사 후보부터 시장 예비후보, 그리고 도의원까지 하나로 똘똘 뭉쳐
천안의 확실한 변화를 약속드립니다.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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