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성2동의 든든한 일꾼 충남도의원 오인철입니다.
화창한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준비하시는 이 소중한 시간에, 저는 다시 한번 운동화 끈을 조여 맵니다. 이번 연휴 동안 저는 부성2동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 여러분을 직접 뵙고, 우리 지역을 위한 앞으로의 계획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 합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노동절(메이데이)의 의미를 되새기며
저 오인철이 정치를 대하는 태도와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권익을 되새기는 노동절입니다. 정치는 책상 앞에서의 화려한 수사보다 현장에서 땀 흘리며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정치인의 진정한 노동이자 가치라고 믿습니다.
저는 3선 도의원으로서 지난 12년 동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오늘 노동절을 맞아,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모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부성2동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깁니다.
많은 분이 기억하실 것입니다. 제가 왜 머리를 깎고 차가운 바닥에 섰는지 말입니다. 3선 중진의 무게가 주민과의 거리감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저는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각오로 '삭발'을 결단했었습니다.
말이 앞서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실제로 변화를 느끼는 '체감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저의 비장한 다짐이었습니다. 이번 연휴 동안 주민 여러분을 뵈러 가는 발걸음에도 그날의 간절함을 담겠습니다.
저 오인철은 천안 신안초, 천성중을 거쳐 성장한 진정한 천안 사람입니다. 천안은 저의 고향이자, 제 아이들이 자라날 터전이며, 12년 동안 땀 흘려 일해온 삶의 현장입니다.
부동산학 박사로서의 전문 지식과 3선의 의정 경험은 오직 부성2동의 대도약을 위해 존재합니다.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그동안 쌓아온 모든 역량을 어떻게 투입할지 더 구체적으로 다듬겠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부성2동, 오인철이 만들겠습니다."
연휴의 시작,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내일, 저의 '검증된 실력과 성과'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로 찾아뵙겠습니다.
부성2동의 자부심, 준비된 도의장 오인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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