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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도지사 후보와 함께한 보명사 예방 — "민심을 얻는 길은 오직 진심뿐입니다"

천안사람 오인철

by 천안사람 오인철 2026. 4. 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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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산의 지혜] 보명사 활암 스님께 듣는 '충남 필승'의 고견

안녕하십니까,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입니다.

푸른 빛이 가득했던 지난 4월 21일, 저는 천안 성거산의 맑은 정기가 가득한 '보명사'를 찾았습니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계신 박수현 도지사 후보님과 함께 활암 스님을 뵙기 위해서였습니다.

보명사 오색연등 아래에서 박수현 후보님, 활암 스님과 함께

사찰 곳곳을 수놓은 오색연등은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우리 충남 땅 구석구석에 닿기를 염원하는 듯했습니다.

 

🙏 활암 스님의 지혜, "진심은 언제나 통합니다"

이날 예방에서 활암 스님께서는 박수현 후보님과 저에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깊이 있는 고견을 전해주셨습니다. 스님께서는 무엇보다 '민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책 전문가의 자세를 강조하셨습니다.

 

"민심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낮고 낮은 자세로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진심'뿐입니다."

스님의 이 가르침은 3선 의원으로서 부성2동(두정·성성·차암)의 삶을 챙겨온 저에게도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게 하는 묵직한 울림이었습니다.

🤝 말보다 실력으로, '일 잘하는 오인철'이 함께하겠습니다

오색연등 아래에서 다짐했습니다. 활암 스님의 지혜와 도민 여러분의 염원을 받들어, 검토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말입니다.

박수현 도지사 후보님의 승리가 곧 충남의 승리이자, 우리 천안 부성2동의 승리가 될 수 있도록, 3선 부의장의 실력과 정책 리더십을 모든 것을 쏟겠습니다. 보명사 활암 스님의 따뜻한 환대와 귀한 말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도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정책, 오인철이 실천하겠습니다.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오인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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